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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컬링장 감회 새로워”

‘Remember 평창,Visit 강원’
올림픽 자원봉사자 40여명
강릉컬링센터 컬링 체험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06월 20일 목요일
▲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당시 활동한 전국 자원봉사자 40여명이 19일 강릉컬링센터를 방문,직접 컬링을 체험하는 등 ‘Remember 평창, Visit 강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당시 활동한 전국 자원봉사자 40여명이 19일 강릉컬링센터를 방문,직접 컬링을 체험하는 등 ‘Remember 평창, Visit 강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개최 주역인 자원봉사자들과 전국 여행사 대표들이 빙상종목 개최지인 강릉을 방문,올림픽 시설을 둘러보고 컬링 경기를 체험하면서 올림픽 유산의 홍보와 활용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동계올림픽 당시 자원봉사자와 여행사대표 등 40여명은 19일 강릉컬링센터를 방문,컬링을 체험했다.처음 접해보는 컬링스톤과 스틱 등을 다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오죽헌과 올림픽뮤지엄 등을 둘러보며 자원봉사자로 활약한 동계올림픽 당시를 회상했다.강원도민일보사와 디자인오아시스가 함께 마련한 ‘Remember 평창,Visit 강원’ 프로젝트는 오는 27일까지 평창과 강릉,정선 등 개최지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전국 자원봉사자들은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에서 강원도를 전국에 알리는 ‘강원관광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김종욱(59·서울)씨는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1년여만에 다시 개최도시를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경기장 바깥에서 관중들을 안내만 하다가 직접 컬링을 체험하니 새롭고 빙상종목에 대한 이해도 또한 높아졌다”고 말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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