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동해해양경찰청 폭발 원인규명 전담팀 구성

남진천 jcnam@kado.net 2019년 07월 05일 금요일
동해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국내 선박과 항만시설,임해중요시설에 대한 폭발물질 테러시 명확한 원인규명과 긴급대응을 위해 ‘폭발후 현장조사팀(PBI,Post Blast Invastigation)’을 구성,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PBI팀은 동해해경청 과학수사계 5명,특공대 EOD 4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돼 폭파장치의 부속 수거,테러용의자가 남긴 지문·DNA 등 주로 폭발 원인과 용의자 관련 증거를 수집하는 임무를 수행한다.동해해경청은 PBI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폭발물 관련 전문교육, 폭파실험,폭발물 현장감식 훈련 정례화 등 폭발물 현장감식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OT 포토
강원도민일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