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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구·총생산·해운물류 2배 늘릴 것”

심규언 시장 ‘동해비전2040’ 발표
“망상 일대 사계절 관광지로 조성”

남진천 jcnam@kado.net 2019년 07월 05일 금요일
▲ 심규언 동해시장이 4일 ‘동해비전 2040’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심규언 동해시장이 4일 ‘동해비전 2040’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4일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가진 ‘동해비전 2040’ 발표 기자회견에서 “개인이 현재 생활이 즐겁고 오늘 노력이 가까운 미래에 나에게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시민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는 원칙에서 ‘성장과 행복’을 동해비전 2040의 기본 가치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1만3000명인 청년 인구를 2배로 늘리고,2조7000억원인 지역내 총생산을 2배로 늘리며,해운물류를 2배로 늘려 환동해권 북방경제 중심도시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항만물류 육성,첨단소재·에너지 산업 육성,관광과 휴양산업 육성,스마트 쾌적도시 육성,창업과 창직의 기회 확대 등 5대 전략을 마련,120여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심 시장은 민선 7기 1년에 대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지정 후 6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전혀 이뤄진 부분이 없어 아쉽다”며 “망상 일대를 세계적 사계절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빠른 시일내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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