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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유치리 감자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도입

권재혁 kwonjh@kado.net 2019년 08월 06일 화요일
홍천 남면 유치리 가공감자 재배단지(대표 선애진)가 도내 처음으로 감자 재배 전과정을 기계화 작업을 통해 수확한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유치리 가공감자 재배단지가 6일 오전 6시부터 올해 도내 최초의 감자 재배 전과정 기계화 시범사업(1㏊)의 일환으로 추진한 감자를 수확한다고 밝혔다.유치리 가공감자 재배단지는 지난 4월 전자동 감자 파종기를 통해 감자를 심은 데 이어 이날 줄기를 파쇄하는 기계와 감자를 캔 후 수집까지 가능한 수집형 수확기로 수확한다.감자재배 전과정이 기계화가 된 것이다.

감자재배 전과정의 기계화 수확은 기존의 방식대로 수확하는 것보다 92%의 일손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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