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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인제 하추리 자매결연 화제

특산물 기념품 활용·성금 등 상생 앞장
9월 추석맞이 1사1촌 사내장터 계획

이세훈 sehoon@kado.net 2019년 08월 12일 월요일
▲ 인제 하추리 도리깨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한 LIG넥스원(대표 김지찬)은 매년 하추리의 특산품과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1사1촌 사내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 인제 하추리 도리깨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한 LIG넥스원(대표 김지찬)은 매년 하추리의 특산품과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1사1촌 사내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인제 하추리와 도농교류활동을 이어온 LIG넥스원(대표 김지찬)이 오는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하추리 농민들을 위한 ‘1사1촌 사내장터’를 진행한다.

LIG넥스원 판교R&D센터는 2011년 인제 하추리 도리깨마을과 자매 결연후 매년 사내장터를 열어 임직원들에게 수수,조,서리태,들기름 등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통해 농민들을 돕고 있다.

또 ‘하추리’와 ‘1사1촌’을 주제로 글짓기 응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매결연 마을에 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하추리 잡곡세트를 회사 기념품으로 적극 활용해 판로 개척에도 힘을 보태는 동시에 회사 출연금과 직원들 모금을 통해 강원산불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민 소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하추리 농특산품을 대상으로 사내장터를 열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과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이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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