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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악소리에 ‘흥’이 가득한 평화도시 ‘평창’

농악축제 관광객 인기몰이
내일 아라리 등 폐막공연

신현태 sht9204@kado.net 2019년 09월 07일 토요일 7 면
2019 평화도시 제1회 평창농악축제 개막 이틀째인 6일 강원도 무형문화제 제15-1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평창 둔전평농악의 본고장에서 다양한 농악공연과 경연,체험프로그램,가을 전원의 풍성함을 느껴보려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축제장에는 상모돌리기 등 농악체험과 올챙이국수 누르기,감자요리 및 감자전 체험,산양삼과 평창한우 시식,짚풀공예,드론,나무공예,맷돌갈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축제장 인근에 과꽃과 황화코스모스 포토존,갈대밭과 야생화둘레길 걷기,속사천 통나무와 징검다리 건너기 등 전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또 축제장에 지역 작가 초대전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들이 마련한 ‘갤러리 용평’ 특별기획 사진전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용평면 장평리 축제장에서 개막된 이번 축제는 8일 방림삼베삼굿놀이,원주 매지농악,우도 담양농악,평창아라리 공연과 신명울림 노래자랑에 이어 폐막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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