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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유휴지, 세 가지 테마 정원 재탄생

오늘 철원 화지 마을정원 개장

안의호 eunsol@kado.net 2019년 10월 01일 화요일 17 면
▲ 9월 한 달간 단장을 마친 철원 화지리 마을정원이 10월 개장한다.
▲ 9월 한 달간 단장을 마친 철원 화지리 마을정원이 10월 개장한다.

철원 화지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윤영조·이하 지원센터)는 1일부터 화지 마을정원을 개장한다.화지마을정원은 주민 120명과 학생 20명 등 140여명이 참가해 지난 한 달간 진행한 ‘화지마을 정원학교’와‘마을 가드닝 사업’을 통해 조성됐다.마을 정원은 참가 수강생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가해 구치안센터와 공원,공공기관 유휴지 등을 활용해 ‘화담(花談)열린정원’,‘대평원 바람이 불어오는 정원’,‘정원시네마 영화 보러가는 길’ 등 지역 특성에 따른 세가지 주제의 공간으로 꾸몄다.

한편 화지마을 도시재생사업은 마을 가드닝을 주제로 오는 2022년까지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안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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