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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치며 세대간 벽 허물었죠”

홍천 세대공감 게이트볼대회 성황
어르신-청소년 한팀 단결력 과시

권재혁 kwonjh@kado.net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17 면
▲ 세대공감 어울림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2일 동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려 어르신과 청소년들이 한팀이 돼 세대를 뛰어넘는 단결력을 과시했다.
▲ 세대공감 어울림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2일 동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려 어르신과 청소년들이 한팀이 돼 세대를 뛰어넘는 단결력을 과시했다.

홍천지역 어르신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세대공감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홍천 꿈 이음(이사장 석도익)과 홍천군 게이트볼협회(회장 김주용)는 지난 12일 동면 체육공원에서 2019 세대공감 어울림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16개 팀은 어르신 1명이 같은 마을에 사는 청소년 4명과 한 팀을 이뤄 세대를 뛰어넘는 단결력을 과시했다.홍천은 2016년부터 읍면에 조성된 게이트볼장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청소년들에게 게이트볼을 가르치고 있다.어르신과 청소년들이 한팀으로 게이트볼대회를 여는 곳은 전국에서 홍천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경기결과 초등부는 희망 B팀 우승,홍천A팀 준우승,중고등부는 송정 우승,해피존A팀이 준우승했다. 권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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