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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선생 정신 되새긴다

대현율곡이선생제 개막
내달 15일까지 행사 다채

이연제 dusdn2566@kado.net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14 면
▲ 율곡 이이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제 58회 대현율곡이선생제’ 본제가 지난 26일 강릉 오죽헌 문성사 앞 야외제단에서 각 단체장과 학생·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됐다.
▲ 율곡 이이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제 58회 대현율곡이선생제’ 본제가 지난 26일 강릉 오죽헌 문성사 앞 야외제단에서 각 단체장과 학생·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됐다.

‘겨레의 스승’인 문성공 율곡 이이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제58회 대현율곡이선생제’가 지난 25일 서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26일 오죽헌 문성사 앞 야외제단에서 진행된 본제에서는 초헌관에 김성호 도 행정부지사,아헌관에 민병희 도교육감,종헌관에 김유묵 강릉향교 전교가 제를 올렸고,도립국악관련악단이 헌악을,강원예술고 학생들이 헌무를 봉행했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대현율곡이선생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내달 15일까지 한시백일장,휘호대회,전국뱅일장,서화초대전,들차회 등 다양한 문예행사와 경축행사가 이어진다. 이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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