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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출신 감독 담아낸 영화속 강원 이야기

‘강원영화,첩첩상영중’ 상영회
내달 6일까지 도내 곳곳 진행

한승미 singme@kado.net 2019년 11월 09일 토요일 11 면
▲ ‘2019 강원영화,첩첩상영중’이 내달 6일까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사진은 최근 원주한라대에서 열린 김대환 감독의 ‘초행’ 상영회와 감독과의 대화 모습.
▲ ‘2019 강원영화,첩첩상영중’이 내달 6일까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사진은 최근 원주한라대에서 열린 김대환 감독의 ‘초행’ 상영회와 감독과의 대화 모습.

‘2019 강원영화,첩첩상영중’이 내달 6일까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영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상영회는 독립예술영화 관람 기회가 비교적 있는 춘천·원주·강릉 뿐 아니라 평창,정선,화천 등 군 단위의 작은 영화관 등 소규모 시설을 활용해 도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상영작은 도 출신 감독들의 시각으로 담아낸 강원도 이야기와 풍경을 담은 영화 16편이다.장우진(춘천) 감독의 ‘겨울밤에’,김대환(춘천) 감독의 ‘초행’,이마리오(강릉) 감독의 ‘더 블랙’,김진유(강릉) 감독의 ‘나는 보리’,박주환(원주) 감독의 ‘졸업’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도내 기성 감독들의 장편영화와 신인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고루 볼 수 있다.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곳곳에서 열린다.

일정 등은 원주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http://www.wonjumc.kr/) 참조.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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