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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시 공공인프라 구축 속속 윤곽

시 추진 일정 맞춰 공사 진행
건강지원센터·보건지소 신축
섬강중학교 2020년 개교

남미영 onlyjhm@kado.net 2019년 12월 04일 수요일 11 면
[강원도민일보 남미영 기자] 원주 기업도시 내 공공인프라 구축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원주시보건소는 내년 1월 롯데캐슬2단지아파트 맞은편에 기업도시 등 서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신축한다.총 30억여원이 투입,2층 규모로 건강관리실,건강체험실,교육관 등이 조성된다.내년 1월 착공해 2021년 6월 완공된다.

이와 함께 지정면 행정복지센터내 보건지소의 인력 및 기초 진단 프로그램 등을 강화한다.복합체육센터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으로 오는 2022년 완공된다.3층 규모로 수영장,헬스,조깅트랙 등 체육시설과 아이돌봄센터,공동육아나눔터가 들어선다.

원주경찰서 지정지구대 또한 용지 매입 등을 거쳐 이르면 2021년 신설된다.지구대 개소 전까지 경찰은 기업도시 교통초소 운영으로 치안공백을 보강할 방침이다.원주소방서 서부구조대는 2024년 들어설 예정이다.부지 매입은 모두 완료됐다.섬강중은 2020년,기업초교(가칭)는 2021년 개교된다.

반면 (가칭)기업고는 설립 검토 중이다.기업도시 내 우체국은 부지는 확보됐으나 추진 우선 순위에 밀려 조성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이에 따라 강원우정청은 원주봉화산지점,원문로 우편취급국 등 인근 지점의 이용서비스를 강화해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남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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