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우승자 인터뷰] 6학년 고성진(횡성초)

“프로기사가 목표… 삼성화재배 우승 꿈꾼다”

데스크 2016년 11월 07일 월요일
   
 

고성진 군이 강원학생바둑대회 정상에 오르며 초교 시절 마지막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올해 해마배 우승,도소년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남들보다 조금 늦은 초교 2학년부터 바둑을 시작했지만 뛰어난 수읽기 실력과 재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실리형 바둑을 추구하며 고 군은 “초등학교 마지막 대회를 우승으로 마쳐 기쁘고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열심히 바둑 공부를 하겠다”며 “프로기사가 꿈이며 특히 삼성화재배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