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랙라인(Slackline)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120m 높이의 외줄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 도심 빌딩 사이 120m 높이를 가로지르는 형태의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로 펼쳐졌다. 김여진 기자
▲ 슬랙라인(Slackline)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120m 높이의 외줄 위를 걷고 있다. 얀 루스는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슬랙라인 세계 챔피언 3회 우승자다.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퍼포먼스는 이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한번 더 펼쳐진다. 김여진 기자
▲ 슬랙라인(Slackline)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120m 높이의 외줄 위를 걷고 있다. 얀 루스는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슬랙라인 세계 챔피언 3회 우승자다.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퍼포먼스는 이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한번 더 펼쳐진다. 김여진 기자
슬랙라인(Slackline)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120m 높이의 외줄 위를 걷고 있다. 얀 루스는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슬랙라인 세계 챔피언 3회 우승자다.
서울 도심 빌딩 사이 120m 높이를 가로지르는 형태의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로 펼쳐졌다.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퍼포먼스는 이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한번 더 펼쳐진다.